행사답례품 함초소금 드려요 소수만 모집해서

 

최근 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는 문자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마스크 안 쓰고 생활하던 때가 그리워지고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행사 같은 단체로 모일 수 있는 것도 잘 안 열었나봐요. 저희도 최대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도록 소수의 분들만 모집해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돌려보내기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답례품도 준비해 두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어떤 걸 준비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평소에 보던 것과 달리 독특하고 건강한 조미료입니다.준비하는 저희도 처음 만나는 거라서 정말 잘 준비했다고 생각을 했어요그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답례품은 함초염이라는 조미료입니다.아마 처음 보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함초염은 함초와 천일염이 결합된 소금입니다.그래서 다른 보통 소금에 비해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신안함초닷컴에서 구매한 이벤트의 선물입니다.함초 전문 쇼핑몰이라 함초를 자주 구입했대요.그러다가 소금 세트를 발견해서 추천해줬어요.다른 사이트보다는 사본적이 있는게 더 가까이 있어서 더 믿음이 갑니다.www.harmcho.com/product

크기도 크지 않고 딱 좋은 답례이므로 답례로 좋을 것 같네요.너무 큰 것을 드리면 준비하는 저희 입장에서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작지만 성의 있는 물건을 찾다가 딱 맞는 물건을 발견하게 된 거죠.적당한 걸 잘 고른 것 같아요.

플라스틱으로 된 통에 투명한 색이었는데요. 그래서 얼마나 남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중량은 300그램으로, 3년이 지난 천일염 85%에 함초 분말 15%가 들어 있습니다.직사광선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좋겠는데요.그래서 다른 통으로 옮기지 않고 이 통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행사 답례로 제공되는 함초염 함초는 바다의 산삼, 미네랄의 보고식물이라고 불릴 정도입니다.함초 100g에는 칼슘 670mg, 요오드 70mg, 나트륨 6.5%, 소금기 16%, 식물성 섬유질이 50% 정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칼륨은 우유보다 7배 많고, 철은 김이나 다시마보다 40배 많고, 칼륨은 굴보다 3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이 밖에도 해수 속에 포함되어 있는 90 종류 이상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5대 영양소 중 하나인 미네랄은 신체의 대사기능을 높이고 효소의 작용을 돕는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함초에 많이 들어가 있어서 유명하대요.

행사에 대한 답례로 이 소금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되게 건강한 조미잖아요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 늘면서 이런 조미료까지 바꾸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이왕 먹을 거면 좀 더 건강한 거 먹으면 되잖아요.그래서 함초염을 선택하게 된 이유입니다.

함초염인 천일염이 생산되는 곳은 신안 도초도입니다.신안이 소금으로 유명한 지역이잖아요.그곳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될 정도로 소금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고 해요.유명한 데는 다 이유가 있었어요.환경이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이벤트의 답례품을 고를 때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었어요.

이런 청정 자연 속에서 생산된 천일염을 3년 이상 숙성시키면 쓴맛을 내는 간수 성분이 저절로 빠져나가 일반 소금에 비해 짠맛이 적다고 해요.실제로 조금 맛을 봤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소금에서 짠 맛이 안 나더라고요.

박스도 되게 예쁘더라고요.그래서 행사의 답례로 드리기에 아주 좋을 것 같았어요.금색과 은색의 두 가지 색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금색을 골랐어요. 은보다는 금입니다.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고 너무 좋았어요.

포장도 과대포장이 아니라 딱 맞춤포장이었어요.박스를 열자 마자 상품이 보였어요.포장방식도 예쁘고 좋았어요.이 정도 크기면 부담스럽진 않겠죠. 준비하는 저희도 받는 분들도 그런 게 아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바이러스가 아니었으면 사람들이 북적거렸을 텐데 너무 아쉬웠어요.다행히 우리 지역에서는 감염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빨리 사라지고 행사도 해서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저희가 준비한 감사 선물 잘 받으시고 건강 챙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