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50일 차

아주 잘 찍은 것 같은 간판 사진 금연 목표를 세운지 50일, 51일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나는 담배를 많이 피웠다. 담배 피우는 친구와 술을 마셔도 회식 중간에 계속되는 침묵 속에서도 밤 12시까지 야근을 해도 지하철을 놓치고 오토바이를 탔을 때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주말에 출근해서 버그에 5시간을 투자했을 때도 모두 잘 살아 남았습니다. 담배피는거랑은 상관없지만 그냥 느낌있는 사진을 … Read more